기소유예 | 고용보험법위반 - 인천지방검찰청 20**형제40***
2024.04.113,770
| 분야 | 행정, 기업 |
|---|---|
| 결과 | 기소유예 |
| 적용 법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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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 | 김범선 · 최지영 변호사 |
사건개요
의뢰인들은 근로한 사실이 없음에도 허위로 기재한 신청서를 제출하여 실업급여를 부정수급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습니다.
적용 법조
고용보험법
제61조(벌칙) ① 사업주와 공모하여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다음 각 호에 따른 지원금 또는 급여를 받은 자와 공모한 사업주는 각각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변호사의 조력
본 변호인 김범선 변호사는 의뢰인들이 초범인 점을 비롯하여 여러 사정을 고려하여 기소유예를 목표로 대응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결과
의뢰인들은 인천지방검찰청으로부터 기소유예 처분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실업급여 부정수급은 단순히 수급액을 반환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형사 처벌로 이어질 수 있는 범죄행위입니다. 따라서, 검찰 단계에서 사건을 마무리하여 범죄 경력이 남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본 변호인 김범선 변호사는 수사단계에서부터 의뢰인들에게 유리한 사정들을 선별하여 피력하였고, '기소유예'라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실업급여를 부정수급하면 어떤 처벌을 받게 되나요?
- 이 사건에서는 의뢰인들이 근로한 사실이 없음에도 허위로 신청서를 제출하여 실업급여를 부정수급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습니다. 고용보험법 제61조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는 사안이었습니다.
- 실업급여 부정수급 사건에서 변호사는 어떤 도움을 주었나요?
- 이 사건에서 변호인은 의뢰인들이 초범인 점을 비롯한 여러 유리한 사정들을 고려하여 기소유예를 목표로 대응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변호인은 수사 단계에서부터 의뢰인들에게 유리한 사정들을 선별하여 적극적으로 피력하였습니다.
- 실업급여 부정수급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경우 어떤 결과를 기대할 수 있나요?
- 이 사건에서는 변호인의 조력으로 의뢰인들이 인천지방검찰청으로부터 기소유예 처분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의뢰인들은 범죄 경력이 남지 않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