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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수행 사례

원고패 | 손해배상 - 서울중앙지방법원 2019가소1241***

2021.01.211,401
한눈에 보는 사건
분야손해배상
결과원고패
적용 법조
  • 민법 제750조(불법행위의 내용)
담당이승우 변호사

사건개요

의뢰인은 원고의 회사에서 4개월간 근무를 하다가 퇴사하여 동종업체에 취업을 한 상황이었는데, 원고의 회사에서는 과거 의뢰인이 근무를 시작할 때 작성한 근로계약서에서 동종업종에 3년간 취업하지 않기로 한 내용을 위반하였고, 원고 회사의 영업상 자산을 유출하였다는 이유로 의뢰인을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하였습니다.

적용 법조

민법 제750조(불법행위의 내용)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한 위법행위로 타인에게 손해를 가한 자는 그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

변호사의 조력

사건에 선임된 법무법인 법승의 이금호 변호사는 계약서의 형식적인 내용에 의하면 의뢰인에게 불리 할 수도 있지만, 그 계약의 내용 자체가 민법의 전체취지를 고려하면 무효라는 부분을 주장하고, 의뢰인이 원고 회사에 근무를 할 때 원고 회사의 영업자산이라고 할 수 있는 영업상 노하우 등을 취득한 사실이 없음을 적극 주장하였습니다.

결과

그 결과 재판부는 법승 변호인의 의견을 받아들여 원고의 청구를 전부 기각하였습니다.

다양한 원인으로 청구되는 손해배상 관련 민사소송의 경우 각자가 주장하는 바를 입증하는 책임 역시 각자에게 있습니다. 따라서 누가 더 논리적인 주장과 입증을 실현함에 따라 판결 결과가 달라집니다.

 

실제 의뢰인 사안의 경우도 법승 변호인의 전천후 조력을 통해 전부 승소 판결을 이끌어내 부당한 손해배상 책임을 지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원고패 | 손해배상 - 서울중앙지방법원 2019가소1241***

자주 묻는 질문

퇴사 후 동종업체 취업으로 손해배상 청구를 당했을 때, 어떤 주장을 할 수 있나요?
이 사건에서는 근로계약서의 동종업종 취업 금지 조항이 민법의 전체 취지를 고려할 때 무효라는 점을 주장했습니다. 또한, 의뢰인이 원고 회사의 영업상 노하우를 취득한 사실이 없음을 적극적으로 변론했습니다.
근로계약서에 동종업종 취업 금지 조항이 있을 경우, 항상 손해배상 책임이 발생하나요?
이 사건에서는 근로계약서에 동종업종에 3년간 취업하지 않기로 한 내용이 있었지만, 재판부는 해당 계약 내용 자체가 민법의 전체 취지를 고려하면 무효라는 변호인의 주장을 받아들였습니다.
영업상 자산 유출을 이유로 한 손해배상 청구에서 어떻게 방어할 수 있나요?
이 사건에서는 의뢰인이 원고 회사에 근무할 때 원고 회사의 영업상 자산이라고 할 수 있는 영업상 노하우 등을 취득한 사실이 없음을 적극적으로 주장하여 방어했습니다.

담당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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