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5 · 10.9~11 연중무휴 전화 상담 가능

Case

수행 사례

불송치결정(무혐의) | 절도 – 수원남부경찰서 20**-008***

2024.03.191,916
한눈에 보는 사건
분야일반형사
결과불송치결정(무혐의)
적용 법조
  • 형법 제329조(절도)
담당김상수 · 조은지 변호사

사건개요

의뢰인인 미화원으로, 주차장 청소 업무를 수행하는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해당 주차장에 주차를 한 고객이 차량 위에 지갑 등이 담긴 봉투를 올려두었는데, 이를 의뢰인이 훔쳤다며 신고를 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쓰레기인 줄 알고 봉투를 버린 것이지 훔친 사실이 없다며, 억울함을 호소하며 법무법인 법승 사무실을 찾게 되었습니다.

적용 법조

형법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변호사의 조력

법무법인 법승의 변호인단은 상담 과정에서 의뢰인과 그 가족으로부터 의뢰인이 일하는 주차장의 상황, 청소 업무의 구체적인 내용, 신고가 들어오게 된 경위 등을 자세히 청취하였습니다. 의뢰인이 고령이었던 탓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충분한 시간을 들여 경찰 신문 과정과 유사하게 질의응답을 거쳐서 사건을 파악하였습니다. 또한, 의뢰인이 겪게 될 절차(수사단계부터 법원단계)에 대한 논의와 여러 옵션을 고려한 끝에 의뢰인에게 가장 유리한 결과를 얻기 위해 조력하였습니다.

결과

그 결과, 의뢰인의 절도 혐의에 대한 가장 유리한 결과인 불송치(무혐의) 결정을 받았습니다.

이 사건의 경우 혐의 사실이었던 절도의 대상이 지갑 등이어서 상대적으로 경미한 사건에 해당하였습니다. 그러나 미화 업무를 하는 아버지가 억울하게 누명을 썼다는 것, 수사 과정을 포함하여 형사 절차를 고령의 아버지가 혼자 겪는 것을 염려한 의뢰인의 자녀들이 변호사 상담 및 선임을 의뢰해 주셨습니다. 그런 가족들의 마음을 공감하기에 적극적으로 변론을 펼쳐 의뢰인이 억울한 누명을 벗고 무혐의 결정이라는 최선의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불송치결정(무혐의) | 절도 – 수원남부경찰서 20**-008***

자주 묻는 질문

주차장 미화원이 쓰레기인 줄 알고 버린 봉투 때문에 절도 혐의를 받을 수 있나요?
이 사건에서는 주차장 미화원인 의뢰인이 주차된 차량 위에 놓인 봉투를 쓰레기인 줄 알고 버렸는데, 그 봉투 안에 지갑이 있었다는 이유로 절도 혐의로 신고당했습니다. 의뢰인은 훔친 사실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절도 혐의를 받은 미화원은 어떤 도움을 받았나요?
이 사건에서는 법무법인 법승 변호인단이 의뢰인과 가족으로부터 의뢰인이 일하는 주차장의 상황, 청소 업무의 구체적인 내용, 신고 경위 등을 자세히 청취했습니다. 변호인단은 의뢰인이 고령이었던 점을 고려하여 충분한 시간을 들여 경찰 신문 과정과 유사하게 질의응답하며 사건을 파악했습니다.
절도 혐의로 신고당한 미화원의 사건 결과는 어떻게 되었나요?
이 사건에서는 의뢰인의 절도 혐의에 대해 불송치(무혐의)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이는 의뢰인에게 가장 유리한 결과였습니다.

담당 변호사

불송치결정(무혐의) | 절도 – 수원남부경찰서 20**-008*** | 수행 사례 | 법무법인 법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