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행유예ㅣ준유사강간 - 대전지방법원 논산지원 20**고합***
2017.11.092,536
| 분야 | 성범죄 |
|---|---|
| 결과 | 집행유예 |
| 담당 | 이승우 변호사 |
사건개요
의뢰인이 같이 여행을 갔던 피해자의 가슴을 만지고 팬티 속으로 손을 넣어 유사 강간행위를 하여 수사와 재판을 받게 된 사안입니다.
적용 법조
제297조의2(유사강간)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구강, 항문 등 신체(성기는 제외한다)의 내부에 성기를 넣거나 성기, 항문에 손가락 등 신체(성기는 제외한다)의 일부 또는 도구를 넣는 행위를 한 사람은 2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한다.
변호사의 조력
법무법인 법승 대전사무소 변호인은 의뢰인과의 상세한 면담을 통하여 사건 당시 술에 만취하여 기억이 나지 않지만 다른 목격자들의 진술을 통하여 해당 사안에 대한 전략을 인정 후 선처를 구하기로 하였습니다.
이후 변호인은 피해자와 어렵게 합의를 이끌어내었고, 의뢰인의 정상 관계를 적극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
결과
재판부는 의뢰인에게 집행유예 판결을 선고하였습니다.
성범죄 사건에서는 피해자와 합의가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다만, 범행의 특성상 피해자께서 합의를 원치 않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실무 경험이 풍부한 변호인의 조력으로 성범죄 사안에서 불리한 결과를 얻지 않도록 준비하는 것이 필요함을 알려주는 사건이였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준유사강간죄는 어떤 처벌을 받게 되나요?
- 이 사건에서는 준유사강간 혐의로 재판을 받은 의뢰인에게 2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할 수 있는 준유사강간죄가 적용되었습니다.
- 성범죄 사건에서 피해자와의 합의가 중요한가요?
- 이 사건에서는 변호인이 피해자와 합의를 이끌어냈습니다. 재판부는 의뢰인에게 집행유예 판결을 선고했습니다.
- 성범죄 혐의를 인정할 경우 변호인의 조력이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 이 사건에서는 의뢰인이 술에 만취하여 기억이 나지 않았지만, 변호인이 다른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혐의를 인정하고 선처를 구하는 전략을 세웠습니다. 변호인은 피해자와 합의를 이끌어내고 의뢰인의 정상 관계를 주장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