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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Case

수행 사례

원고 승 (청구 인용, 피고 항소 기각) | 건물명도(인도) - 부산지방법원 20**가단30**** , 20**나63****

2020.06.162,876
한눈에 보는 사건
분야민사, 가사
결과민사승소
적용 법조
  • 민법 제204조제1항
담당이승우 변호사

사건개요

원고는 사단법인으로, 오래전 소외인으로부터 국유지상에 건축되어 있던 이 사건 건물을 매수하여 사단법인 사무실 등으로 사용해 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원고의 활동에 불만을 품고 원고 사단법인을 탈퇴한 피고에 의하여 위 건물에 관한 점유를 침탈당하였고, 활동 근거지를 상실한 원고는 위 건물을 되찾고자 법무법인 법승 부산사무소를 방문하였습니다.

적용 법조

민법 제204조 제1항은 ‘점유자가 점유의 침탈을 당한 때에는 그 물건의 반환 및 손해의 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고 규정하여, 이른바 점유자의 침탈자에 대한 점유물반환청구권을 인정하고 있고, 같은 법 제208조 제2항은 ‘점유권에 기인한 소는 본권에 관한 이유로 재판하지 못한다.’고 규정하여 점유회수의 청구에 대하여 점유침탈자가 점유물에 대한 본권이 있다는 주장으로 점유회수를 배척할 수 없음을 명백히 하고 있습니다.

변호사의 조력

상담을 진행하였던 법무법인 법승 부산분사무소 류영필 변호사는 원고가 이 사건 건물을 단체 사무실로 사용하며 점유해왔음에도 피고가 임의로 출입문의 자물쇠를 교체하는 등의 방법으로 원고의 점유를 침탈한 사실을 확인하고, 이를 뒷받침할 관련 증거를 수집하는 등 구체적인 변론 준비에 착수하였습니다.

 

이미 피고가 이 사건 건물을 점유하고 있어 입증 자료를 수집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으나, 증인 신청 등을 통해 집요하게 증거자료를 수집하고 이를 재판부에 현출한 끝에 ㉮원고가 이 사건 건물을 적법하게 점유하여 왔던 사실 및 ㉯피고가 무단으로 원고의 점유를 침탈한 사실을 드러낼 수 있었습니다.

결과

법승 변호인은 이를 바탕으로 관련 법리를 주장하여 재판부로부터 청구 인용 판결을 선고받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피고가 위 판결에 불복하여 항소를 제기하였으나, 법무법인 법승의 날카롭고 끈질긴 변론 끝에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 판결을 확정시킬 수 있었습니다.

법무법인 법승의 끈질긴 입증과 정확한 법리제시 덕에 원고는 억울하게 빼앗긴 단체 사무실을 회복하고, 정상적인 활동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원고 승 (청구 인용, 피고 항소 기각) | 건물명도(인도) - 부산지방법원 20**가단30**** , 20**나63****
원고 승 (청구 인용, 피고 항소 기각) | 건물명도(인도) - 부산지방법원 20**가단30**** , 20**나63****

자주 묻는 질문

점유를 침탈당했을 때 어떤 법적 조치를 할 수 있나요?
이 사건에서는 의뢰인이 건물의 점유를 침탈당하자 민법 제204조 제1항에 따른 점유물반환청구권을 행사하여 건물의 반환을 청구했습니다.
점유물반환청구 소송에서 본권 주장이 가능한가요?
이 사건에서는 민법 제208조 제2항에 따라 점유권에 기인한 소송이므로, 피고가 점유물에 대한 본권이 있다는 주장을 하더라도 점유회수를 배척할 수 없었습니다.
점유 침탈 상황에서 변호사는 어떻게 도움을 주었나요?
이 사건에서 법승 변호인은 의뢰인이 건물을 점유해왔고 피고가 무단으로 점유를 침탈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변호인은 증인 신청 등을 통해 관련 증거를 수집하고 재판부에 현출하여 의뢰인의 적법 점유와 피고의 침탈 사실을 입증했습니다.
점유물반환청구 소송의 결과는 어떠했나요?
이 사건에서는 재판부로부터 의뢰인의 청구를 인용하는 판결을 받았습니다. 피고가 항소했지만, 항소는 기각되었고 1심 판결이 확정되어 의뢰인이 건물을 회복했습니다.

담당 변호사

원고 승 (청구 인용, 피고 항소 기각) | 건물명도(인도) - 부산지방법원 20**가단30**** , 20**나63**** | 수행 사례 | 법무법인 법승